파워볼구매대행 네임드파워볼 파워볼대중소 배팅사이트 홈페이지 주소 바로가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한용섭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영봉패를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세인트루이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이날 세인트루이스는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다니엘 폰세 데 레온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 3⅔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은 8회까지 단 3안타에 그치며 영패를 당했다. 

미네소타는 1회말 넬슨 크루즈가 2사 1루에서 중월 2루타를 터뜨려 선취점을 올렸다. 

미네소타는 4회에는 1사 후 에디 로사리오가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2아웃 후에 제이크 케이브와 마윈 곤잘스레스가 사구와 볼넷으로 출루했고, 알렉스 아빌라가 좌전 안타를 때려 3-0으로 달아났다. 

미네소타 선발로 등판한 리치 힐은 5이닝 동안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유연석이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강철비2’를 향한 영화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30일 오후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제(29일) 신작 ‘강철비2: 정상회담'(이하 ‘강철비2’)을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철비2′(양우석 감독)는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담은 작품. 개봉 첫날 22만 2,18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올여름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극 중 유연석은 북의 최고 지도자, 북 위원장 조선사로 분해 180도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새로운 북의 지도자 캐릭터를 그려냈다. 조선사는 북이 살 길은 비핵화와 개방이라 믿고, 최초로 미국과의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은 북의 젊은 최고 지도자이며 영어에 능통하고 국제 정세를 두루 살피는 등 유연함을 갖췄다.

일촉즉발의 긴장감과 몰입감은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 덕에 대한민국 대통령 한경재(정우성)와 미국 대통령 스무트(앵거스 맥페이든) 사이에서 의도치 않은 통역을 맡게 되며 웃음 코드까지 형성했다.

이날 유연석은 “라디오에서 많이들 불러주셨는데 다 나가진 못하고 한 군데만 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픽했다”라며 DJ 김신영에게 “요즘 너무 잘 보고 있다. 이모(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님이 같이 계시는 줄 알고 너무 나오고 싶었다. 그런데 오늘은 안 계시니까, 이모님 오실 때 다시 한번 나오겠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강철비2’의 박스오피스 1위, 실시간 예매율 1위 등 흥행 돌풍 비결에 대해선 “한반도 정세에 관해 이야기하면서도 블랙코미디처럼 잘 풀었다. 남-북-미 세 정상이 쿠데타로 인해 좁디좁은 잠수함에 납치되다 보니까 뉴스에서 보던 그런 정상회담이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정상들로서 고뇌도 담기고 그런 모습들이 재밌게 잘 그려져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각 나라 정상들이 너무 잘생겼다. 이러면 너무 곤란하다”라는 김신영의 말에 “‘강철비2’는 실존 인물과 굳이 싱크로율을 맞추지 않았다. 그래야 영화 안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풍자와 해학을 할 수 있으니까, 양우석 감독님께서 이렇게 캐스팅을 하셨다고 한다. 저도 처음엔 시나리오를 보고 곽도원 선배님에게 갈 역할이 내게 온 게 아닌가 하며 의아해했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북 위원장 조선사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스스로도 “인생 최대 변신이었다”라고 표현한 유연석. 그는 “몇몇 분들은 제가 출연한다고 들었는데 안 나왔다고 하시는 분도 있었다. 제가 그간 작품 속에서 댄디한 느낌으로 많이 보여드려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역시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다. 그런데 감독님께서 조선사에 대해 ‘젊은 나이에 한 나라의 체제를 이끌어가는 중압감, 청년으로서 고민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다. 저와 비슷한 나이 또래이기에 그 인물로서 들어가서 ‘내가 만약 그랬다면 어땠을까’ 하고 몰입했다. 중압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다른 나라 정상들 만났을 때 내 것을 지키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다.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라고 고심의 흔적을 전했다.

또한 유연석은 파격적인 분장에 대해선 “체구나 이런 건 맞출 필요는 없지만 유연석의 일상 모습을 보여드릴 수는 없는 것이기에, 사회주의 체제 안에서 일맥상통하는 헤어스타일들이 있어서 그건 가져간 거다. 무스를 열심히 발랐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실제로 북한에서 영화감독을 하는 분을 자주 만나서 북한 말을 배웠다. 계속 연습을 하다 보니까 일상에서도 불쑥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강철비2’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바로 직전에 찍은 영화다. 그래서 초반 장면을 보면 옆머리가 짧다”라고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유연석은 “전 국민이 다 아는 ‘어깨 깡패’이지 않나. 솔직히 본인도 대한민국 남자 톱5 안에 든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라는 청취자의 물음에 “‘응답하라 1994’ 촬영 당시 역할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었다. 요즘엔 그렇게 어깨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다”라고 웃어 보였다.

실제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안정원 역할을 꼽았다. 그는 “안정원 캐릭터가 이우정 작가님이 저를 아시고 쓰셔서 저와 닮아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신원호 PD님과 작가님이 저에 대해 많이 알고 계셔서 연기하면서 그게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정부, 지주회사 CVC 보유 방안 발표..”대기업 자금의 벤처투자 확대”
투자 외 다른 금융업 금지..펀드 외부자금 조달은 40%까지만 가능

홍남기, 비상경제 중대본 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7.30 jieunlee@yna.co.kr
홍남기, 비상경제 중대본 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7.30 jieunlee@yna.co.kr

(세종=연합뉴스) 차지연 정수연 기자 = 대기업 지주회사가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을 완전자회사 형태로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펀드를 조성해도 총수 일가가 지분을 가진 회사에는 투자할 수 없다. 외부자금도 조성액의 40%까지만 조달이 가능하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경제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일반지주회사의 CVC 제한적 보유’ 방안을 발표했다.

◇ 일반지주회사도 지분 100% 완전자회사 형태로 CVC 보유 가능

CVC는 회사법인이 대주주인 벤처캐피탈이다. 현재도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창투사), 신기술사업금융업자(신기사) 등이 CVC로 분류된다.

그동안에는 금융과 산업간 상호 소유나 지배를 금지하는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일반지주회사는 금융회사인 CVC를 보유할 수 없었다. 이에 대기업들은 일반지주회사 체제 밖에 있는 계열사나 해외법인을 통해 우회적으로 CVC를 설립해왔다.

정부는 대기업이 벤처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일반지주회사의 CVC 보유를 허용하는 내용으로 공정거래법을 연내 개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일반지주회사도 창투사나 신기사 형태로 CVC를 설립할 수 있게 됐다. 최소자본금 등 규정은 창투사나 신기사 관련 규정에 따르면 된다.

다만 일반지주회사가 지분을 100% 보유한 완전자회사 형태로만 CVC를 설립해야 한다. 지분을 일부만 가진 자회사, 손자회사 등의 형태로는 만들 수 없다.

CVC 차입 규모는 벤처지주회사 수준인 자기자본의 200%로 제한한다. 기존 창투사(1000%)나 신기사(900%)보다 축소한 것이다.

◇ 총수 관련 회사엔 투자 안되고 펀드 외부자금은 40%까지만

정부는 일반지주회사가 보유하는 CVC의 업무 범위와 외부자금 조달 비율, 투자처 등을 제한하기로 했다.

금산분리 원칙 훼손이나 재벌의 사금고화에 대한 우려를 막기 위한 조치다.

일반지주회사가 보유하는 CVC는 창투사나 신기사 등 형태에 관계없이 투자 업무만 할 수 있고 융자 등 다른 금융업무는 해선 안 된다.

투자도 총수 일가가 지분을 가진 회사, 계열회사, 공시대상기업집단이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회사에는 할 수 없다. 이외의 회사에 대해서는 투자지분율 규제가 따로 없다.

해외 투자는 CVC 총자산의 20%까지만 가능하다.

펀드 조성시 외부자금은 펀드 조성액의 최대 40%까지만 조달할 수 있고, 총수일가, 계열회사 중 금융회사는 CVC가 조성하는 펀드에 출자할 수 없다.

정 국장은 “경우에 따라 전혀 예측하지 못한 금산분리 완화의 부작용이 우려된다면 외부자금 조달 비율도 어느정도 신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시행령을 통한 비율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다.

CVC가 투자한 중소·벤처기업이 대기업집단 편입요건을 충족할 경우에는 벤처지주회사와 동일하게 10년간 편입을 유예해준다.

일반지주회사가 보유한 CVC는 출자자 현황과 투자내역, 자금대차관계, 특수관계인 거래관계 등을 공정위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공정위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로부터 각종 행위제한과 요건, 투자의무 등에 대한 조사·감독도 받는다.

CVC 자금조달 및 투자구조 [공정위 제공]
CVC 자금조달 및 투자구조 [공정위 제공]

◇ “대기업 자금의 벤처투자 확대”…금산분리 훼손 논란은 여전

정부는 일반지주회사의 CVC 보유 허용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풍부해진 시중의 유동성이 벤처투자로 흘러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주요 선진국은 대기업의 CVC 소유를 허용하고 있으며 실제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이 설립한 구글벤처스는 우버 등 다수의 투자 성공사례를 창출하는 등 CVC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 흐름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대기업 자금의 벤처투자 확대, 회수시장 활성화를 통한 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 구축, 우리 경제의 혁신성·역동성 강화를 위해 오랜 논의를 거쳐 일반지주회사의 CVC 제한적 소유 추진방안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파워볼실시간

현재 대기업집단 내 일반지주회사가 있는 28개 집단 중 롯데, CJ, 코오롱, IMM인베스트먼트 등 4곳은 지주체제 밖 계열사로 국내 CVC를 보유하고 있고, SK와 LG 등은 해외법인 형태로 CVC를 보유하고 있다.

법이 개정되면 지주체제 밖 계열사가 보유한 CVC를 지주회사 자회사로 두는 것도 가능해진다.

지주체제 밖 계열사가 보유한 CVC는 재무적 투자에 치중하게 되는 반면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둔 CVC는 전략적 투자에 힘을 쏟을 수 있다는 게 학계와 업계의 분석이다.

정 국장은 “지주회사 쪽에 문의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68개사로부터 회신을 받았는데 18개사 정도가 CVC 설립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대기업도 7개사 정도가 CVC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는 답변이 왔다”고 밝혔다.

다만 일반지주회사의 CVC 보유와 관련해 금산분리 원칙 훼손 논란과 재벌의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우려도 여전해 국회 입법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개그맨 남희석, 김구라 /사진=스타뉴스

개그맨 남희석이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지적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이다.

30일 김구라 측은 스타뉴스에 남희석의 공개 저격 발언을 두고 “무대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구라 본인과 소속사 모두 마땅히 내놓을 말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날 남희석 측은 스타뉴스에 “지금은 공식적으로 전할 입장은 없다”며 “소속사에서 개인 SNS에 글을 올리는 것은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남희석과 김구라가 공개적으로 대면한 방송은 2017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다. 당시 두 사람 사이에 분위기가 어땠는지 묻자 녹화 현장에 참여했던 남희석 측 관계자는 “‘라스’ 출연 당시에는 안 좋은 분위기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좋게 촬영을 하고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남희석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을 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채 인상 쓰고 앉아 있다”며 “뭐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 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지하려는 행위. 그러다보니 몇몇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파워볼엔트리

이후 남희석이 김구라를 공개 저격했다며 갑론을박이 일자 남희석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대신 남희석은 댓글을 통해 “2년 동안 고민하고 쓴 글이다”, “사연이 있다”, “당신은 안 당해봤다”고 밝혀 그가 글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경향]
LG트윈스, 롯데홈쇼핑 제공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의 아내 김영은 씨가 악플러에 분노를 표한 가운데 해당 악플러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어 누리꾼의 뭇매가 이어지고 있다.

김영은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많은 디엠 중 지속적이거나 입에 담지 못한 말들을 거르고 걸러서 이렇게 표현한다. 무시하는 게 답이라는 거 알지만 저도 너무 힘들다”면서 악플러의 DM을 공개했다.

공개된 DM에 따르면 악플러는 오지환 선수의 병역기피를 지적했다. 그는 “지난 2014년 오지환 선수의 병역기피는 용서가 되질 않는다”면서 “TV에 나오기만 해도 고운 시선으로 보여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준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김영은 SNS

악플러는 “본인 하나 살겠다고 온갖 욕 처먹어가면서 군대안가고 뻐기다가 병역특례를 악용했다”면서 “오지환은 강정호 같이 용서 받지 못 할 행동을 했다”고 적었다.파워볼게임

이들 부부를 향한 악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10월 김영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지환 선수에게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도를 넘는 덧글은 선수도 가족도 너무 아프다”라면서 “참는 게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자료를 모아 소송을 준비하려 한다”고 악플에 대한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여전히 악플이 끊이지 않자 김영은 씨는 악플러의 DM을 공개하며 비판에 나섰다. 하지만 해당 악플러의 반성은 없었다.

악플러는 김영은을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악플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다짜고짜 반말이시죠. 오지환 아내 김영은”이라며 “제가 하고 싶은 얘기한 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제가 없는 소릴 한건가요?”라고 김영은과 나눈 DM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대화에는 악플에 분노한 김영은이 “자 너 나랑 끝까지 해보자. 안되겠다. 기분 무지 안좋았는데 너다”라고 말했고 악플러는 “뭘 해보자는 거죠? 제가 하고싶은 말 한 것 뿐 제가 뭐 잘못한 거 있나요?”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반말 듣기 싫으면 예의를 먼저 갖춰야지” “자기가 먼저 난리피워 놓고 이런 트집을 잡는건가?” “왜 남의 가족을 신경쓰냐. 진짜 비판하고 싶으면 가계정 말고 본인 계정으로 올려라” 등 악플러를 강하게 비난했다.

한편, 김영은 씨는 지난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광주 MBC 아나운서와 쇼호스트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초 오지환과 혼인신고를 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