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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이 유성은 자막 실수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사랑의 콜센타’ 측은 31일 OSEN에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내부적으로 방송 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더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콜센타’에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이 출연한 가운데 ‘보컬 여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비나리’를 부르며 등장한 유성은은 폭풍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1대1 대결에서 장민호와 맞붙게 된 유성은은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애절한 보컬로 부르며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하지만 장민호와 유성은의 대결을 소개하는 장면에서 상단 자막에 유성은이 아닌 솔지로 잘못 표기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TOP7 중 김호중이 하차하며 TOP6 멤버들이 무대를 꾸민 가운데 ‘사랑의 콜센타’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0.8%를 기록하며 목요 예능 1위 독주를 이어갔다.

▲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이 기대하던 아기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31일(한국시간) “에인절스 트라웃이 출산휴가를 얻었다. 휴가는 3일까지 얻을 수 있고 만약 복귀가 늦어지면 에인절스는 그를 제한 명단에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는 다음달 4일 태어날 예정이다.

트라웃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곧 태어날 아기 때문에 팀 복귀를 망설이기도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야구 개막이 미뤄진 가운데 자신이 야외 활동을 하다가 가족들에게 옮길지도 모른다는 걱정 때문.

트라웃은 지난 23일 화상 인터뷰에서 “지금까지는 느낌이 매우 좋다. 모두가 마스크를 끼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안전을 지키고 있다. 시즌 동안 계속 안전 수칙을 잘 지켜나가면 된다”며 한층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한편 빌리 에플러 에인절스 단장은 트라웃의 출산휴가 소식을 전하며 “그는 돌아와서 격리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에플러 단장에 따르면 트라웃은 집으로 떠나 있는 동안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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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감독이 FC서울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 2018년 FC서울이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어려운 상황에서 친정으로의 복귀를 결심한 최용수 감독에게 왜 하필 지금 돌아왔냐고 물었다. 몰아치는 폭풍우를 좀 피하고 2019년부터 다시 지휘봉을 잡아도 될 일이었다.

그때 최 감독은 “당연히 결정이 쉽지 않았다. 자칫 강등이라도 당한다면 나에게도 치명타였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한 뒤 “그러나 팀이 너무 심각했다. 선수들 멱살을 잡아끌고서라도 FC서울을 정상적으로 되돌려야한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지금껏 그는 “FC서울은 서울다워야한다”는 표현을 입에 달고 살았다. 이제는 한동안 듣기 힘든 말이 됐다.

자타가 공인하는 FC서울맨 최용수 감독이 서울을 떠났다. FC서울 구단은 지난 30일 오후 “최용수 감독이 자진사퇴했다”고 전했다. 특별한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진 것으로 읽힌다. 구단의 압박은 없었다는 게 축구계의 공통된 목소리다.

한 축구인은 “이번 결정은 ‘리얼 자진사퇴'”라고 했다. 구단이 사실상 경질시킨 뒤 자진사퇴로 포장한 게 아니라는 의미다. FC서울 내부 상황에 정통한 이들도 “안에서도 몰랐던 일”이라는 표현으로 갑작스러운 결단이었음을 전했다.

FC서울은 13라운드를 마친 현재 3승1무9패 승점 10점이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정규리그 11위에 그치고 있다. 서울보다 순위표 아래에 있는 팀은 인천뿐이다. 지난 29일 FA컵 8강에서 포항에 1-5로 참패한 것은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

포항전이 끝난 뒤 최용수 감독은 “어떤 변명도 하고 싶지 않다.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돌파구를 찾기 위해 발악을 해도 쉽지 않다”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그리고 하루 뒤 사퇴를 결정했다. 도전이 과감했던 만큼 떠날 때도 구구절절 없었다.

FC서울의 전신인 안양LG 시절인 1994년 프로에 데뷔해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최용수 감독은 안양이 K리그 정상에 오르던 2000년 MVP를 차지한 뒤 일본 J리그로 진출했다. 제프유나이티드 이치하라와 교토퍼플상가 주빌로 이와타 등에서 뛰었던 최용수 감독은 2006년 은퇴 뒤 곧바로 서울로 복귀해 이장수 감독 밑에서 코치 수업을 받았다.

코치 세월만 6년이었다. 그는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으로 지냈다. 그러나 눈은 분명히 뜨고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한 바 있다. 그렇게 내공을 키우던 2011년 성적부진으로 시즌 중 물러난 황보관 감독의 후임으로 FC서울의 지휘봉을 잡는다. 탐났을 기회이지만 동시에 망설여지는 선택이기도 했다.

그러나 최용수 감독은 “FC서울은 내게 각별한 팀이다. 프로의 첫 출발이었고 FC서울에서 뛰면서 올림픽대표와 국가대표 등 많은 것을 얻었다. 그런 친정이 위기였다”면서 “어차피 나도 그 성적에 책임을 져야하는 위치에 있었다. 그 무거운 책임감으로 수락했고, 결정 이후로는 바로 앞에 있는 한 경기만을 바라봤다”고 고백했다.

결과적으로 초짜 최용수 감독이 소방수로 나선 서울은 정규리그 3위로 2011시즌을 마쳤다. 그 중간 7연승 파죽지세도 있었다. 시즌이 끝난 뒤 구단은 ‘대행’ 꼬리표를 떼어주었다. 그리고 정식 감독 첫해였던 2012시즌 최용수 감독의 FC서울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짜 말 위에 올라 타 독특한 세리머니를 펼쳤던 그해다.하나파워볼

이후 최 감독은 2013 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14 FA컵 준우승 등 매 시즌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013년 AFC 올해의 감독상 수상, K리그 최초 2년 연속 ACL 4강 진출 등으로 아시아의 주목까지 받았던 이 젊은 감독은 2016년 중국 장쑤 쑤닝의 50억원이상의 오퍼를 받고 대륙으로 도전을 떠났다.

진출 첫해 중국 FA컵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던 최용수 감독은 앞서 소개했듯 2018년 팀이 또 위기에 처했을 때 다시 서울로 돌아왔고 전년도 11위에 머문 팀을 2019년 3위까지 끌어올리며 부활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전에 성공했기에 2020년 FC서울을 기대하는 시선이 적잖았는데, 예상치 못한 이별로 끝났다.

최용수 감독을 잘 아는 축구인은 “솔직히 깜짝 놀랐다. 최 감독이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것이라고는 짐작도 못했다”면서 “그 강한 사람이 이런 결정(자진사퇴)을 내렸다는 것은 그만큼 지독히도 외롭고 힘들었다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놀라움을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디스크 수술을 받은 것을 포함해 시즌 내내 건강이 좋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성적이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가 더 심했다”면서 “올 시즌 성적만 가지고 최용수 감독을 실패한 지도자라 말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번쯤 쉬어간다 생각하는 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돈스파이크가 식당을 오픈할 때마다 체중이 감량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31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변기수가 스페셜 DJ로 함께 했으며, 김민경과 돈스파이크가 ‘덕이~’ 코너에 출연했다.작곡가 돈스파이크가 JTBC ‘착하게 살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고기 덕후’로 출연한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가게 하고 있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다른 지점도 넓히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민경은 “저도 고기를 두 번 먹었다. 횡재했다”고 말했다.최근 살이 많이 빠졌다는 돈스파이크는 “개업 다이어트다. 오픈을 할 때마다 6,7kg씩 살이 빠졌다”고 했고, 김태균은 “백화점 가면 뼈만 남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돈스파이크는 “제가 ‘미우새’ 출연 때부터 고기를 많이 먹을 것이라는 편견이 생겼다. 잘 못 굽거나 하면 나쁜 사람이 됐다. 공부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여행을 가거나 놀러가면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 가는 것보다 먹는 것이 남는 것 같다”고 말했고 김민경은 공감했다.

‘거리’투쟁론, 김종인 부정적 입장에 수면 아래로
자발적 국민 저항 기대..SNS·현수막 활용해 홍보
개별 의원 지역 간담회·입장 발표 등 역할론 거론
“아이디어 차원..원내투쟁 집중해야” 목소리도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통합당 의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0.07.30.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통합당 의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0.07.30.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등 부동산 관련 입법 속도전에 나선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집회 등의 기존 장외투쟁 방식 대신 국회 상황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투쟁을 해나가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31일 오전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예전처럼 광장에 많은 사람을 모아 일방적인 연설을 하는 방식보다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라든지 혹은 지역별 전국 순회 등 여러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상임위 내 법안소위를 거치지 않고 법안 통과를 강행하자 당초 통합당 내에서는 원내투쟁 무용론과 함께 장외로 나가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의원총회에서 “길에서 외친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며 원내투쟁을 강조함에 따라 장외투쟁론은 한풀 꺾인 모양새다.

다만 강력한 투쟁에 대한 당 내외 요구가 거세다는 점에서 통합당 입장에서는 마냥 손을 놓고 있을 수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 원내대표가 당장 길거리 장외투쟁에 나서는 것을 부인하면서도 장외를 향한 메시지 전달에 부심하는 이유다.

최형두 통합당 원내대변인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사람들이 현재 상황에 대해 분통이 터지는데 통합당은 뭐하고 있냐는 불만이 크다”며 “국민들에게 이 문제가 왜 심각한지, 통합당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미래통합당 국토교통위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노트북에 문구를 내걸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규탄하고 있다. 2020.07.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미래통합당 국토교통위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노트북에 문구를 내걸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규탄하고 있다. 2020.07.29. mangusta@newsis.com

이를 위해 SNS·현수막 등을 통한 홍보와 개별 의원 중심의 지역 활동, 대국민 보고대회 등이 대안으로 논의 중이다. 국회 상황을 정확히 알리고 민주당에 대한 판단을 국민들에게 맡기겠다는 계획이다.

통합당 사무처 관계자는 “우선은 현수막을 제작해 전국적으로 게첩하려고 한다”며 “‘부동산 잡는 게 아니라 국민 잡는 부동산 정책’이라는 내용의 현수막 등을 준비하고 있고 울산시장 선거공작, 권력형 금융비리인 라임·옵티머스 사태, 여당의 일방적 폭거, 조국·윤미향 사건 등 문제를 쭉 열거해 ‘이게 나라냐’는 식으로 호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여론을 만드는 것은 의원들, 당협위원장들의 임무”라며 “원내를 통해 기본적으로 지역별 국민보고대회를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설명했다.파워볼실시간

국민보고대회 방식에 대해서는 “당원들부터 시작해 강연이나 교육 형식으로 실상을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에서도 8월 중순 이후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여의도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전략적인 포인트가 한두 가지 있다”며 “8월 중순부터는 구체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야당은 국민들의 아파하는 소리를 듣고 같이 울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전문성을 갖고 대안을 내는 게 야당이 할 일은 아니다. 국민들이 ‘이건 안 된다’ 하게끔 플랫폼을 만드는 게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일련의 방안들은 당 차원의 대응보다는 개별 의원들 차원에서 적극적인 활동에 기대는 측면이 크지만 당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찾아보기 힘들다. 구체적인 방침이 마련되지 않아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통합당 한 중진의원은 “아직은 아이디어 차원인 것 같다”며 “주 원내대표의 구상 수준으로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정도”라고 평가했다.

이어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해야 하는데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다”며 “원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장외에 나갈 경우를 대비해 (장외투쟁도) 검토는 미리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전신)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2019년 8월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공원 인근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규탄'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8.31.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전신)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2019년 8월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공원 인근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규탄’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8.31. scchoo@newsis.com

원내투쟁에 힘을 쏟는 대신 장외에서 야성을 보이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통합당 한 초선 의원은 “(SNS 활동·전국 순회 등에 대해) 아직 정해진 건 없다”며 “원내에서 상임위나 본회의를 통해 적극 발언하자고 비대위원장도 그렇게 말했다. 명분도 그렇고 투쟁은 국민들의 거부감이 크니까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장 정치,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방식은 생각해볼 수 있다”며 “투쟁이 아니라 문제가 생길 때 현장에 가서 문제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해야 하지 않겠나. 아스팔트식으로 규탄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국민들과 콘서트나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대화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투쟁이라기보다는 원외 활동 차원”이라고 했다.

한 재선 의원은 “지도부에서 창의적인 방법을 생각해내야 한다”며 “장외투쟁은 좀 그렇고, 그렇다고 원내투쟁만 하기도 그렇다. 원내투쟁을 중심으로 하되 국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약했던 분야였지만 지난 30일 본회의에서 윤희숙 의원의 설득력 높은 토론 영상 같은 것을 많이 공유할 예정”이라며 “정책이 잘못 되면 국민들이 고통 받고 야당 혼자 힘으로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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