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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조성환 감독.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인천 조성환 감독.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인천=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아직 기회가 있다. 쉬는 동안 잘 준비하겠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4라운드 수원과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홈에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인천(승점 21)은 재차 최하위로 떨어졌다.

조 감독은 “경기 내내 세컨드 볼에서 우위를 내주면서 주도권 내줬다. 힘이 많이 들어갔던 거 같다. 그런 부담감도 이겨내야 한다. 쉬는 동안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인천은 수비수 김연수와 오반석 없이 싸웠다. 전반 도중 김호남이 교체되기도 했다. 조 감독은 “두 선수의 부재가 많이 아쉽다”면서 “김호남은 헤딩 경합 후 시야가 흐려졌다. 경과를 조금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즌 종료까지 3경기가 남았다. 공격수 무고사가 10월 A매치에 잔류하기로 하면서 한숨을 돌렸다. 조 감독은 “(무고사 잔류는) 큰 힘이 될 거 같다. 남은 3경기 아직 기회가 있는만큼 쉬는 동안 잘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조 감독과의 일문일답.

-경기소감은?
중요한 경기여서 실수와 세컨드 볼로 인해 승패가 갈릴 것으로 봤다. 경기 내내 세컨드 볼에서 우위를 내주면서 주도권 내줬다. 힘이 많이 들어갔던 거 같다. 그런 부담감도 이겨내야 한다. 쉬는 동안 잘 준비하겠다.

-김호남 선수 상태는?
시야가 흐려져서 이전에 다쳤던 부위가 아니라 경과를 지켜봐야할 거 같다.(어떤 상황때문에 그랬나)헤딩 경합 후에 그랬다고 들었다.

-김연수, 오반석 선수 결장했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반석 선수는 성남전 때부터 부상이 있었다. 김연수도 훈련 과정에서 발목 골절로 경기에 못 나왔다. 두 선수의 부재가 많이 아쉽다.

-잔디에 대해서는.
부족함 있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보수, 준비했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거 같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된 건 사실이다.

-무고사 A매치 차출 안 됐다.
큰 힘이 될 거 같다. 남은 3경기 아직 기회가 있는만큼 쉬는 동안 잘 준비하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 홈즈’ 3인 가족이 의뢰인이 덕팀의 ‘행복이 두 베란다 복층집’을 선택했다.

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세 임대 주택을 찾는 3인 가족을 위한 매물 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투 룸에서 쓰리 룸으로 집을 넓혀가길 원하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재 4살 딸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부부는 둘째 아이도 계획이 있어 좀 더 넓은 집을 찾고 있었다. 이들은 신혼부부 전세 임대 주택을 찾고 있으며, 지역은 현재 생활권과 비슷한 경기도 수원과 동탄 또는 안산을 희망했다. 또 집 근처에 공원이나 산책로를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최대 2억 3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김숙과 육중완은 매물 소개에 앞서 부동산을 방문해 신혼부부 전세 임대 주택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팁을 전수 받았다.

중개인은 신혼부부 전세 임대 주택에 대해 “시중 시세 대비 30~40% 이하로 저렴하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이 강화됐다. 이자율은 1~2%이다. 자녀 수에 따라 우대 금리 혜택이 있다”며 “전세 임대 주택 매물 조건으로는 건축물 관리대장에 ‘주거용’으로 표기되야 한다. 또한 건물 부채가 일정 수준 이하가 돼야하고, 불법 건축 요소가 없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복팀의 코디로 나선 임형준과 장동민은 첫 번째 매물 소개를 위해 임형준의 모교가 있는 안산시 단원구 와동을 찾아갔다. 두 사람은 이곳의 특징으로 영동고속도로가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고 전했다.

임형준과 장동민이 소개한 매물은 채광 가득 통창을 품은 4베이 구조로, 고급스러운 탄화목을 이용해 벽면과, 방문 그리고 천장 몰딩을 꾸며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또한 주변에 어린이 공원이 무려 다섯군데나 있었다. 이곳의 가격은 2억 2천 5백만원이었다.

덕팀의 김숙과 육중완은 수원시 권선구로 출격했다. 2018년 준공된 신축급 매물로, 내부에 들어선 김숙과 육중완은 탄성을 질렀다. 채광가득 거실 통창과 높은 층고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발견한 두 사람은 승리를 예감했다. 높은 층고와 탁 트인 거실 외에도 초대형 베란다를 품은 방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복층 공간 역시 키 182㎝의 육중완이 편하게 서 있을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층고와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넓은 베란다와 연결되어 있어 복팀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버스정류장과 어린이집도 가까웠다. 가격은 전세가 2억 3천만원이었다.

이어 덕팀의 두 사람은 동탄 신도시의 초고층 아파트 매물을 소개했다. 이곳은 ‘전세 임대 주택’이 아닌 ‘매입 임대 주택’으로 공사에서 매입한 주택을 세입자가 재임대하는 제도로 이루어진 곳이었다. 대형 전실을 통해 거실로 들어서면 초대형 거실의 통창으로 들어오는 도심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얼핏 봐도 넓고 복잡한 구조에 김숙은 아파트 설계도면을 꺼내 보면서 집 안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초대형 발코니와 호텔에 온 듯한 고급스러운 화장실 그리고 차고 넘치는 수납공간에 복팀의 코디들조차 넋을 놓고 감상했다. 이곳은 매입 임대 주택으로 이자 대신 월 임대료가 발생한다. 보증금 6천 2백 80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38만 9천9백원이었다.

복팀의 임형준과 장동민은 안산시 상록구로 향했다. 이들이 찾은 곳 역시 매입 임대 주택 매물로 주상복합아파트였다. 지하철 반월역이 자차 2분 거리에 있으며, 도보 3분 이내에 초등학교와 반달 공원이 있었다. 매물의 내부 역시 시원하게 쭉 뻗은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대형 거실이 등장, 거실의 통창으로는 확 트인 동네 뷰가 들어왔다. 더불어 초대형 주방은 기본, 주방 크기에 버금가는 보조 주방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대 보증금은 5천5백27만1천원이었다. 월 임대료는 30만 1천860원이었다.

복팀은 최종 매물 후보로 ‘우드라이크 하우스’를 선택했다. 덕팀은 ‘행복이 두 베란다 복층집’을 최종 매물 후보로 선택했다.

의뢰인은 최종 선택으로 덕팀의 ‘행복이 두 베란다 복층집’을 선택했다. 이에 지난주 복팀의 승리로 30승 달성에 실패했던 덕팀은 오늘 대결을 통해 30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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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PA-AFP POOL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콤비 플레이. 토트넘 마법의 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시작부터 뜨거웠다. 킥오프 30초. 맨유가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앤서니 마샬이 토트넘 진영으로 파고 들어가던 중 상대 파울에 걸려 넘어졌다. 심판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불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했다. 맨유의 1-0 리드.

토트넘은 물러서지 않았다. 전반 4분 은돔벨레의 득점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3분 뒤, ‘돌아온’ 손흥민의 발끝이 뜨겁게 번뜩였다. 그는 케인의 패스를 침착하게 득점으로 연결했다.

분위기를 제대로 탔다. 토트넘은 맨유를 매섭게 몰아 붙였다. 여기에 전반 30분 마샬이 고의적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수적 우위를 점한 토트넘은 펄펄 날았다. 전반 32분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추가 골을 넣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

손흥민과 케인의 콤비 플레이. EPL 최강이다. 두 선수는 지난달 열린 사우스햄턴전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손흥민은 포트트릭, 케인은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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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찬가지. 두 선수는 전반 45분 동안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과 케인은 다시 한 번 완벽한 호흡을 이뤘다. 둘은 마법의 순간을 만들었다’고 칭찬했다. 두 선수는 2015~2016시즌 이후 26골을 합작했다. 이는 현역 1위, EPL 역사상 5위 기록.

한편, 손흥민은 전반 37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리그 6호골을 터뜨리며 득점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동시에 올 시즌 전 대회에서 7골-3도움을 기록하며 벌써 공격포인트 10개를 달성했다. 토트넘은 맨유를 상대로 전반 45분 동안 4-1 리드를 잡았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겸 가수 김경진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구는 못 말려! 가왕석까지 돌진! 장구소녀’와 ‘가왕 될 거야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쟁총각’이 별과 나윤권이 부른 ‘안부’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 투표 결과, ‘장구는 못 말려! 가왕석까지 돌진! 장구소녀’가 승리했고, ‘가왕 될 거야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쟁총각’의 정체는 김경진으로 밝혀졌다.

이날 솔로곡 ‘나는 문제 없어’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김경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모델 와이프와 결혼한 개그맨 김경진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6월 모델 전수민과 결혼한 김경진은 신혼 생활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 집에 들어가면 반겨주고 요리는 못 하지만 라면을 같이 끓여먹을 수 있고 같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며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고 생각될만큼 신혼 생활이다”고 행복감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 후 김경진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그동안 ‘복면가왕’에서 노래를 녹음해서 보내달라고 두 번 정도 요청이 왔다. 하지만 녹음해서 보냈는데 연락이 없었다. 이번에도 녹음해서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는데 이번에 세 번만에 됐다. 레슨도 두 번 받았다. 쉽지 않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내 전수민의 반응에 대해 “1라운드에서 ‘안부’를 불렀는데 노래 연습을 할 때 별 누나 파트를 항상 해주며 호흡을 맞췄다”며 “본인의 이름이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서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또 그는 2세 계획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김경진은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다. 저는 3명 정도 낳고 싶은데 아내는 2명 정도 이야기 하더라”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김경진은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신하라는 그룹으로 활동 중인데 ‘장모님’이라는 노래가 있다. 또 ‘운수대통’이라는 곡을 발매한지 4~5년 됐는데 최근에 임영웅이 커버해줘서 반응이 오더라. 이 곡들로 앞으로도 도전하고 싶다. 방송은 안 가리고 무조건 다 열심히 해서 웃음을 안겨드리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파워볼

주호영 “스스로 고생했다고 한 게 비하면 무슨 말 하나”
장제원 “청년들 실수에 제명을 들이댄 것은 과한 결정”
청년위원장 “사과하지만 이렇게 지탄 받을 일인지 의문”
“비대위에서 청년당원 보호 전혀 이뤄지지 않아 유감”

[서울=뉴시스] (사진=국민의힘 중앙정년위원회 페이스북 캡쳐)
[서울=뉴시스] (사진=국민의힘 중앙정년위원회 페이스북 캡쳐)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개글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등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당 중앙청년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면직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실수는 젊은이의 특권”이라며 옹호했다. 장제원 의원도 “과한 결정이었다”며 청년위원들을 감쌌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젊은이는 (실수해도) 12번 된다는 말이 있다. 실수가 없다면 발전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것을 훈련된 정치인의 시각으로 볼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육군땅개 알보병’을 남들이 말하면 비하가 되지만 거길 거친 사람이 ‘내가 고생했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걸 비하라고 하면 무슨 말을 하겠나”라고 반박했다.

이어 “누구는 카투사라서 휴가를 29일이나 가는데도 나는 (이렇게) 고생했단 의미로 쓴 것”이라며 “그런 것까지 과하게 책임을 묻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인들도 많이 배웠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 전체의 생각에 맞추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느꼈을 것이다.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장제원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당이 청년들의 실수에 제명이라는 칼을 들이댄 것은 과한 결정이었다”며 “비대위는 청년 당원들이 좀 더 성숙해 지고 민심의 무서움을 깨우칠 수 있도록 선처해야 할 것이다. 대신 당 지도부가 청년당원들의 실수에 대해 국민들께 정중하게 사과하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청년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며 “청년들의 실수에 관대함이 있어야 할 당이 야멸차게 그들을 내쳐 버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나 지도급 인사들의 망언은 화려하다 못해 공해 수준”이라며 “‘김정은은 계몽군주다’ ‘추미애 아들이 안중근 의사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등 숨이 차서 다 읊어 댈 수가 없지만 누구 한 명 제명되었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나”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가 4일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사진=국민의힘 중앙청년위 페이스북 캡처)
[서울=뉴시스]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가 4일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사진=국민의힘 중앙청년위 페이스북 캡처)

박결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도 중앙청년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당 지지자 및 국민 여러분께 다소 거부감을 줬다는 부분에서 중앙청년위원장으로서 사과를 드리고 싶다”면서도 “다만 해당 내용이 이 정도로 확대해석돼 저희 청년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해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지탄을 받아야 할 사안인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청년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 정치적 신념은 어떠한 홀짝게임

그러면서 “당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지도부)는 당 청년위원에 대한 처벌과 징계 권한이 있는 것과 동시에 당 청년위원들을 보호할 의무도 있다고 생각된다”며 “청년당원들에 대한 보호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부분은 심각하게 유감을 제기한다”고 전했다.

앞서 주성은 청년위 대변인 내정자는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카드뉴스 형식의 자기소개 글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자유보수정신의 대한민국”이라고 썼다.

김금비 기획국장은 극단적 선택을 희화화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2년 전부터 곧 경제 대공황이 올 거라고 믿고 ‘곱버스’ 타다가 한강 갈 뻔 함”이라고 적었다. 이재빈 청년위 인재육성본부장은 “인생최대업적 육군땅개알보병 포상휴가 14개”라고 썼다. 육군 비하 용어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이다.

이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8차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어 이재빈 인재육성본부장과 김금비 기획국장 등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2인에 대해 각각 면직처분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같은 사안으로 문제가 된 주성은 당 중앙청년위 대변인 내정자에 대해서는 내정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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