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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 딸 지온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온샵을갔어요..다신 안갈거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윤혜진은 딸 지온에게 자신의 얼굴을 맡겼다. 메이크업을 잘 모르는 지온은 “먼저 립스틱부터”라며 메이크업을 시작하려고 했고, 결국 윤혜진은 “피부 먼저 안 해주냐”고 설명을 해줬다. 이에 지온은 잘 따라오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온의 장난기는 숨길 수 없었다. 보라색 립스틱 컬러를 택해 윤혜진을 당황케 하더니, 지워주고는 핑크색 립스틱을 다시 발라줬다. 그 과정에서 지온은 립스틱을 넣지 않고 뚜껑을 닫으려고 해 엄마 윤혜진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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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이크업도 ‘멘붕’의 연속이었다. 지온은 블랙 컬러의 섀도우까지 사용했고, 이를 지켜보던 엄태웅이 웃음을 터뜨린듯 윤혜진은 “왜 웃어”라고 외쳤다. 이에 지온은 “너무 예쁘다”더니 “아빠가 너무 웃겨서”라는 본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결과물에는 엄태웅과 딸 지온이 웃은 이유가 그대로 담겨 있었다. 당황한 윤혜진은 “너무 못생겼어”라며 좌절하더니 “둘 다 꼴 보기 싫어 죽겠네”라는 말까지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그럼에도 엄태웅은 “계속 보니까 좋은데”라고 말했고, 윤혜진은 “좋긴 뭐가 좋아. 저런 팔불출이 어딨어. 자기 딸이면 다 좋대”라며 또 한번 분노했다.

이어 윤혜진은 딸 지온이 골라준 상의, 하의, 신발까지 신고 등장,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던 여성 발라드 그룹 씨야의 재결합이 없던 일이 됐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올해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며 ‘완전체’ 재결합을 예고했던 씨야의 컴백이 결국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월 2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3′(이하 ‘슈가맨’)에는 그룹 씨야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완전체’가 10년 만에 뭉쳐 오해를 풀고 함께 무대를 채우는 모습이 이목을 모았다.


음원 역주행은 물론 대중들의 재결합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지난 3월 씨야 측은 “세 멤버들과 회사들이 모여 여러 차례 재결합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연내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완전체’ 컴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올해 4~5월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던 씨야는 11월이 된 지금도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남규리는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 중이며, 이보람과 김연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2월 ‘슈가맨3’ 출연 이후 멈춰버린 씨야의 활동 타임라인이 많은 아쉬움을 자아낸다.

씨야는 지난 2006년 1집 앨범 ‘여인의 향기’로 데뷔해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구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0년 남규리가 당시 소속사와의 계약을 종료하면서 2011년 1월 굿바이 앨범 활동을 끝으로 해체했다. 현재 남규리는 배우로 전향했고, 김연지와 이보람은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보람 인스타그램, JTBC 방송화면파워볼실시간

포항지진피해구제법 개정안, 24일 국무회의 의결
‘피해구제지원금 지원 확대’ 골자..이달 국회 제출
국가와 지자체가 재원 부담..피해금액 100% 지원
재심의 절차 도입..손해배상 청구 소멸시효 연장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정부가 포항지진 피해자에게 피해금액의 100%를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연내 처리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이달 중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항지진피해구제법은 포항지진의 진상 조사와 피해구제를 통해 포항시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제정·공포됐다.

이 법에 따라 피해자 인정 및 피해구제지원금 신청·접수가 지난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피해사실 조사 등을 거쳐 지원금 지급은 내년부터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법 개정은 지난 8월 지원금 결정기준을 수립할 때 정부와 경상북도·포항시가 실질적 피해구제와 피해자의 충분한 권리 보장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기로 협의함에 따라 후속 조치로 추진하는 것이다.

당시 정부·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피해자에게 피해금액의 100%를 지원하되 이를 위한 재원은 국비 80%, 지방비 20%로 부담하고 ▲재심의 근거,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 연장을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시아경제DB=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DB=문호남 기자 munonam@

개정안에는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금 재원을 함께 부담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재원 부담 비율은 국가 80%, 지자체 20%로 향후 시행령에 담길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피해자는 피해금액의 100%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법 개정을 통해 지원금 신청인의 이의 제기권 보장을 위해 재심의 절차도 도입한다. 현재 피해구제 결정에 대한 재심의 규정이 없어 피해구제 신청인이 결정에 불복할 경우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행정심판, 소송 등을 청구해야 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개정안에는 포항지진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 특례가 포함됐다. 2017년 11월 포항지진 발생 후 장기간이 경과한 점을 감안한 조치다. 국가 및 사업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의사가 있어도 기간이 경과해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는 피해자가 없도록 소멸시효에 관한 특례를 마련했다. 소멸시효는 포항지진 피해자가 손해·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법 개정이 되면 피해자에게 피해금액의 100%를 지급하게 돼 피해자의 실질적 피해 회복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안에 법안 처리를 추진하고 개정 직후 시행령 개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10월 메이저 대회 우승 이어 2개 대회 연속 ‘V’샷
시즌 2승으로 상금·평균타수·올해의 선수 모두 1위
“올림픽 금메달 목표에서 세계 1위로 목표 수정”

김세영이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올린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AFPBBNews)
김세영이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올린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이제 목표는 세계 1위.’

10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처음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세영(27)이 내세운 다음 목표다.

김세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받으며 이븐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2위 앨리 맥도널드(11언더파 269타)를 3타 차로 따돌린 김세영은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12승째를 올렸다. 이날 우승으로 한 달 전 밝힌 세계 1위 목표에 성큼 다가섰다.파워볼사이트

김세영은 우승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계랭킹 1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올해 세계 1위가 되는 것이 ‘위시리스트’(wish list) 중 하나”라며 “올해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었는데 올림픽이 연기되면서 세계랭킹 1위로 목표를 변경했다”고 말했다.

김세영은 23일 기준 세계랭킹 2위(평점 6.87)다. 1위 고진영(평점 7.90)과 격차는 1.03으로 이번 대회 뒤 더 좁혀지게 됐다. 고진영은 올해 LPGA 투어 대회에 나오지 않다가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해 공동 34위에 그쳤다.

12월 예정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1위 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세영은 12월 10일 열리는 US여자오픈을 준비하기 위해 앞서 열리는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은 건너뛰기로 했다. 2주 동안 휴식기가 있어 재충전 뒤 시즌 3승과 메이저 2승 사냥에 나선다.

휴식이 보약이 될지 주목된다. 김세영은 그동안 우승 뒤 곧바로 치른 대회에선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지난해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 뒤 치른 US여자오픈에선 공동 16위, 마라톤 클래식 우승 뒤 에비앙 챔피언십에선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2018년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에서 31언더파로 최소타 우승 기록을 세운 뒤에도 이어진 마라톤 클래식에선 공동 53위로 부진했고, 2016년 마이어 클래식 우승 이후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선 컷 탈락했다.

하지만 우승 뒤 휴식을 가진 이후 출전한 대회에선 훨씬 성적이 좋았다. 2017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매치플레이 우승 뒤 일주일 휴식 후 참가한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 2015년 블루베이 LPGA 우승 후 2주 뒤 치른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선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도 지난 10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뒤 한 달 동안 휴식 후 출전해 우승에 성공했다.

김세영은 “US여자오픈이 코스가 어렵지만 최근 2개 대회 우승의 기운을 이어간다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만하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세계랭킹 1위와 함께 LPGA 투어 데뷔 6년 만에 일인자 등극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세영은 이날 우승으로 상금(113만3219달러)과 올해의 선수(106점) 부문에서 박인비(106만6520달러·90점)를 제치고 모두 1위로 올라섰다. 평균타수(베어트로피·68.11타) 부문까지 3개 주요 타이틀 경쟁에서 모두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신인상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주요 타이틀을 수상한 적이 없다.

김세영은 또 이날 우승으로 통산 12승을 달성, 신지애(11승)를 제치고 LPGA 투어 한국 선수 다승 3위(박세리 25승, 박인비 20승)에 올랐다. 올해 2승을 추가해 데뷔 이후 4번째(2015년 3승, 2016년 2승, 2019년 3승) 다승 시즌을 기록했다.

2주 전 서울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세영은 “예전에는 개인상 부문에서 1위가 이렇게 가깝게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다르다”며 “남은 시즌 출전하는 대회에서 잘 치면 몇 부문 개인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받아보지 못한 개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파워볼게임

김세영 주요 기록. (사진=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김세영 주요 기록. (사진=이데일리 문승용 기자)

주영로 (na1872@edaily.co.kr)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손흥민. /사진=AFPBBNews=뉴스1대한민국의 공격수 손흥민(28·토트넘)이 최고의 출발을 알린 반면, 중국 최고 스타 우레이(29·에스파뇰)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시나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우레이의 몸값이 또 떨어졌다”며 “이전보다 100만유로(약 13억 원)가 떨어져 우레이의 몸값은 600만 유로(약 80억 원)가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레이는 지난 해 7월 최고 몸값 1000만 유로(약 132억 원)를 찍었지만, 이후 계속해서 몸값이 떨어졌다.

지난 시즌 소속팀 에스파뇰이 2부 리그로 강등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 올 시즌 우레이는 스페인 2부 리그 9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다소 부진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우레이는 중국 선수로는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 중이다.

한편 독일 트랜스퍼마켓은 손흥민의 몸값으로 7500만 유로(약 1000억 원)를 책정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가장 높은 몸값이고, 세계 공동 28위에 해당한다. 올 시즌 손흥민은 리그 9경기에서 9골 2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우레이. /사진=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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